노컷뉴스
진천서 승용차가 마을회관 담벼락 들이받아…60대 숨져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3-03 09:24
충북소방본부 제공
2일 오후 7시 20분쯤 충북 진천군 송두리에서 A(60)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을회관 담벼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