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에 소녀시대 총출동?…알고 보니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근 혼인 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배우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웨딩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미지가 가짜로 드러났다.

2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에 따르면, 변요한과 티파니는 현재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웨딩사진을 찍은 적이 없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변요한과 티파니의 웨딩사진'이라는 제목을 단 이미지가 빠르게 번졌다.

이 사진은 변요한과 티파니를 중심으로 양 옆에 소녀시대 멤버들이 두 사람을 바라보면서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담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지 속 인물들의 어색한 포즈 등을 들면서 조작 이미지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 사실을 전한 지 두 달여 만인 지난 27일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고 알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향후 가족들을 초대해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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