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올해 말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5200에서 6500으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26일(현지시간) '한국 전략 여전히 매력적((Korea Strategy: Still in a Sweet Spot)'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강세장의 경우 코스피가 7500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3~6개월 코스피 변동폭은 5600~7000을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인공지능(AI) 슈퍼사이클과 개혁 스토리가 맞물려 전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2분기 이후 반도체 이익 모멘텀 둔화 등이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