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보이그룹 미라클, 한 달만 초고속 컴백…'좋을때야' 오늘 발매

지난달 데뷔한 버추얼 보이그룹 미라클. 어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버추얼 남성 아이돌 그룹 미라클(MY:RAKL)이 한 달 만에 신곡을 낸다.

26일 소속사 어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라클은 이날 저녁 6시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새 디지털 싱글 '좋을때야'를 낸다.

'좋을때야'는 정답 없는 미래 앞에서 흔들리고 넘어지더라도 그 모든 과정조차 청춘의 특권임을 노래한다.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선택하는 용기,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녹였다.

미라클은 '데뷔부터 다시 시작하는 아이돌'이라는 콘셉트를 내걸었다. 전생에서 톱 아이돌이었으나 의문의 사고로 영혼만 되살아나 버추얼 그룹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는 '환생' 세계관을 지녔다.

새온·유성·하이든·제하·전설 등 다섯 명으로 이루어진 미라클은 개성과 서사를 갖춘 캐릭터를 기반으로 시선을 끈다. 지난달 26일 디지털 싱글 '별들에게 물어봐'로 데뷔한 미라클은 한 달 만에 신곡을 발매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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