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전문인선교회 PGM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현지인 리더를 세우는 선교'를 주제로 제6차 세계전문인 선교사대회를 개최합니다.
PGM 국제대표 호성기 목사는 2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PGM이 전 세계에 파송한 선교사 500여 명이 4년에 한 번씩 모여 선교사대회를 열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한국 선교사가 현지인들에게 사역을 넘겨주고 자립하도록 돕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선교사대회는 10월 10일과 11일 PGM 선교사들이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12일과 13일에는 PGM의 핵심가치를 공유하며 현지인 리더를 세우는 시간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PGM은 1998년 미국 필라안디옥교회에서 설립된 초교파 전문인 선교단체로 전 세계 33개국에서 500여 명의 선교사가 39개 전문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