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충남 청양 야산서 산불…33분 만에 진화
대전CBS 박우경 기자
2026-02-25 17:44
산불 진화 모습. 산림청 제공
25일 오후 4시 2분쯤 충남 청양군 정산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33분 만에 꺼졌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3대와 진화차량 12대, 진화인력 23명을 투입해 오후 4시 3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은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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