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드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부산항이 '친환경·저탄소 북극항로를 선도하는 거점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이번 포럼은 '부산항 개항 150주년, 친환경 북극항로 거점항으로의 힘찬 도약'을 주제로 정했다.
친환경 북극항로 허브항으로서 부산항의 역할에 대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극지연구소가 발표한 뒤 관련 업계 전문가 5명이 토론한다.
포럼 참여 사전 등록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참고하면 된다. 행사장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