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신축 청사서 30대 남성 투신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5층서 추락
병원 이송돼 치료 중


광주 서구청이 최근 새로 신축한 복합청사에서 30대 남성이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 서구청 등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 30분쯤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에서 30대 남성 A씨가 5층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졌다.

지역 주민인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까지는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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