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폐기물 처리시설서 불…2억4천만원 피해

연합뉴스

24일 오후 6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분쇄창고 1동(1162㎡)과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4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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