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시네마 오케스트라 개최…"OST로 울진의 봄 연다"

한울본부, 3월 11일 한울다누림컬쳐데이 마련
영화 음악과 만난 클래식…700석 무료 공연

봄을 여는 시네마 오케스트라 포스터. 한울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가 울진군민을 위한 봄맞이 문화공연을 마련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다음 달 11일 오후 7시 연호문화센터에서 제1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봄을 여는 시네마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영화 음악을 테마로 기획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작품의 OST를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영화 속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OST를 오케스트라 선율로 선보이며, 클래식을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울원자력본부 전경. 한울본부 제공

여기에 다누림한울림 버스킹 공연단 소속 가수 아띠클래식의 보컬이 더해지며 풍성한 사운드와 감동적인 무대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람 대상은 울진군민으로, 총 700석 규모로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 받는다. 
   
예약 방법과 세부 안내는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hi_hanul)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941)로 하면 된다. 
   
이세용 본부장은 "앞으로도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울진의 사계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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