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의 자서전 출판기념회가 다음 달 4일 오후 2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다.
책 제목은 인천을 상징하는 의미가 담긴 'i-MAGAZINE'이다. 일반 자서전과 달리 국배변형판 크기의 잡지 형태로 제작됐다.
민선 6기와 민선 8기의 징검다리 재선 시장으로서 '인천개벽'으로 상징되는 주요 정책 의미와 성과, 지역의 미래 비전 등을 기록했다.
또한 시민 일상을 선진화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그간의 정책적 노력과 결실, 국가적 화두인 개헌 필요성과 경제시스템 등에 대한 내용도 입체적으로 펴냈다.
이와 함께 유 시장이 살아온 연대기를 비롯해 사회 각 분야별 이슈에 대해 날카로운 메시지를 남겨온 SNS 글과 언론인터뷰 내용 등도 담겼다.
유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지지자들의 결속을 다지며 3선 출마 행보를 본격화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