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봄을 맞아 '고래잇 페스타' 할인 행사를 한다.
이마트는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는 1주 차 행사에서 봄 제철 먹거리부터 주류, 가전 등을 최대 50% 특가에 선보인다.
제철을 맞은 남해안 봄 멍게(150g)는 반값, 생주꾸미(100g)와 생갑오징어(100g)는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러시아 대게(100g)는 한정 수량으로 28일 하루만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봄철 대표 나물인 청도 미나리와 냉이, 달래, 쑥, 봄동 등 봄나물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다음 달 3일인 삼겹살 데이를 앞두고 삼겹살과 목심 물량은 760t(톤)으로 확대했다. 탄탄포크 삼겹살·목심(100g)은 88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심은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동안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된 특가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또 딸기를 올해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고 가전제품과 인기 무선조종 자동차(RC카)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와인 골라 담기, 프리미엄 위스키 한정 판매 등 주류 행사를 비롯해 갤럭시 S26 사전 예약 단독 혜택도 진행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객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군의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며 "2주 차 행사에서는 인기 신선식품 혜택을 강화하고, 이머니 더블 적립 이벤트까지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