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양계장서 불…닭 3만 마리 폐사

23일 충남 보령시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보령소방서 제공

23일 오후 4시 56분쯤 충남 보령시 웅천읍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과 병아리 등 3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또 양계장 4동 중 2동(1056.8㎡)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38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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