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에코프로HN 공장서 불…190명 대피 소동

청주동부소방서 제공

23일 오후 4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에코프로HN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직후 직원 19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공장 개발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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