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의원 105명이 참여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소취소 모임)이 23일 출범했습니다.
공소취소 모임은 이날 국회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검찰권 남용이 반복되지 않도록 검찰 개혁을 포함한 제도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 앞서서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한 참석자가 "정청래를 제명하라"고 소리치며 소란을 일으켰고, 현장 관계자가 이를 제지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