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 개학 맞아 '스쿨존' 안전 관리에 총대

연합뉴스

인천경찰청은 개학기를 맞아 오는 4월 17일까지 8주간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등·하교 시간대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101곳에 순찰차를 배치한다.

낮 시간대 음주운전과 이륜차 법규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겠다는 취지다.

또 청소년들의 무면허 개인형 이동수단(PM) 이용과 픽시 자전거 도로 주행 등 불법행위도 단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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