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3명이 23일 열린 대한변호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정훈(57·연수원 34기) 변호사는 충북지방변호사회 영동지회 지회장 등 역임하며 지역사회 법률 문화 발전과 지회 회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정봉수(61·변호사 시험 4회) 변호사는 적극적인 협회 활동을 통해 충북변호사회 위상 제고에 이바지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조용환(42·변호사 시험 6회) 변호사는 인권, 공익활동, 학술 등에서 활발히 활동한 점을 인정받아 청년변호사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