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 5억 들여 청년 도전을 응원하다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 청년도전 지원…진로 탐색, 상담 등 프로그램

울산광역시 중구청사 전경. 중구청 제공

울산 중구청과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취업 자신감과 구직 의욕을 높여 주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2024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 중이다.

올해 예산 5억2700만 원을 들여 3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 시간에 따라 단기(40시간)와 중기(120시간), 장기(200시간) 3가지 유형으로 나눠 운영된다.

또 진로 탐색, 밀착 상담, 취업 역량 강화, 사례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중구는 올해 104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중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거나 복지관 · 고용24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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