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발전본부 발전기 보일러실서 화재…재산피해 5억 원

화재 진화 모습. 충남 보령소방서 제공

22일 오후 6시 38분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 제2발전소 4호기의 발전기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배관 자재류 등 설비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 3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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