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5900선 돌파…'육천피' 성큼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23일 사상 처음으로 59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3% 오른 5903.11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웠다.

삼성전자가 3%대 상승해 20만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도 3% 넘게 올라 98만원을 터치했다.

원달러 환율은 3.6원 내린 1443원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도 1.12% 상승한 1166.94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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