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니트웨어 브랜드 '우마뭉' 오픈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 4층에 니트웨어 브랜드 '우마뭉'을 오픈했다.
 
우마뭉은 30년간 니트웨어를 제작해 온 아틀리에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 론칭한 브랜드다.
 
대표 제품으로는 트로피컬 울 재킷 셔츠(24만9천원)와 이탈리아 수플레 코튼 풀오버(17만9천원) 등이 있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다음 달 8일까지 봄 신상품 10% 할인, 일부 이월 품목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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