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구즉문화센터 개소…환경시설 주변 생활 불편 해소

대전시 제공

대전 구즉문화센터가 20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이 밀집한 환경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여가·문화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만든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규모로 만들었다.

로컬푸드 매장과 북카페, 취미 교양실, 열린 도서관, 공동육아방, 정보화 교육장, 헬스장, 다목적체육실(GX룸), 사우나실 등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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