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석문방조제 인근 LNG 폭발 사고…인명피해 없어

연합뉴스

20일 오후 12시 51분쯤 충남 당진시 송산면 석문방조제 인근에서 액화천연가스(LNG)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및 관계기관은 방조제 인근 LNG 배관에서 가스가압 시험 중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LNG 폭발 사고로 석문방조제 부근 도로를 통제 중이니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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