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은 오는 3월 5일 오후 3시 채동선 음악당에서 국내 대표 배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차인표 작가를 초청해 제380회 보성자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차인표 작가에게 듣는 하루를 바꾸는 세 가지 습관'을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삶의 태도와 생각의 전환, 그리고 꾸준한 습관의 힘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차인표 작가는 배우로서의 활동을 넘어 꾸준한 집필과 사유를 통해 인간과 삶의 본질을 탐구해 온 작가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고 있으며, 그의 대표작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은 2024년 옥스퍼드대학교 필수 도서로 선정돼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강연에서는 책 속 이야기와 함께 작가가 직접 실천해 온 삶의 습관을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