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국민 아이스크림 기업 해태아이스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태아이스는 지난해 KBO와 함께 '탱크보이'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를 전개한 바 있다. 특히 KBO 올스타전에서는 현장 팬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부라보콘'을 앞세워 KBO 공식 스폰서로 나선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KBO 리그 경기가 중계되는 TV와 온라인 플랫폼 화면에서 '부라보콘'이 노출되며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부라보콘이 국민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라보콘은 KBO 공식 스폰서십 체결을 기념해 '부라보콘과 함께하는 2026 KBO 리그'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