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리스크로 인한 미국 증시 하락에도 코스피는 장중 57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47포인트(0.47%) 오른 5703.72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이란 공습 시나리오에 방산기업 주가의 강세가 뚜렷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넥스원이 각각 5.74%, 4.86%의 상승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18만 9700원, SK하이닉스는 89만10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69포인(0.06%) 오른 1161.40에 개장했으나,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5.5원 오른 1451원에 개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