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광양 가야산 산불 1시간 만에 진화…0.3㏊ 소실
전남CBS 박사라 기자
2026-02-20 09:21
가야산 산불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광양소방서 제공
19일 오후 4시 40분쯤 광양시 마동 가야산 지류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3㏊가 탔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7대와 차량 등 장비 17대, 진화인력 76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은 등산로 입구 인근에서 담배 꽁초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도로 통제와 안전 안내 문자 발송 등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18일부터 광양과 여수시, 순천시, 구례군 등 전남 동부권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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