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노모가 서울 50억 아파트 구경가겠다 한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박종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날 풀리면 서울에 50억짜리 아파트 구경가기로 했다"는 노모의 말을 전했다.

장 대표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페이스북에 "(노모가) 서울로 출발하는 아들 등 뒤에다 한 말씀 덧붙인다"며 이렇게 밝혔다.

과거 정부의 다주택 규제 이후 서울 강남의 '똘똘한 한 채'로 주택 수요가 몰렸다는 점을 노모의 입을 빌려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는 또 "대통령님의 SNS에 답하느라 명절 내내 핸드폰을 달고 있었더니 노모가 한 말씀 하신다. '아들아, 지금 우리 노인정은 관세허구 쿠팡인가 호빵인가 그게 젤 핫허다(관세, 쿠팡 문제가 가장 핫하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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