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정미소 화재 1시간 40분 만에 진화…재산피해 4억여 원

16일 오전 9시 9분쯤 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안동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나 수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9분쯤 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곡물 250t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