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서 산불…산림당국 진화 중

산림청 제공

설 연휴인 16일 오후 1시 27분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 화산리 산31-6임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13대, 진화 차량 49대, 진화 인력 127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

화재 현장에는 평균 풍속 초속 2.2m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경상북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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