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틀째 부산 맑고 건조한 날씨…"산불 주의"

낮 기온 18도
대기 건조하고 바람까지 불어 산불 등 화재 주의

설 연휴 이틀째인 15일 부산은 맑고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시 제공

설 명절 연휴 이틀째인 15일 부산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구름 없는 가운데 낮 기온이 18도까지 오르겠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나타내는 등 대기질은 좋지 않은 상태다.

부산 전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다.

16일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최저기온 5도, 낮 최고기온 13도로 예상된다.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부산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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