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가 방화

연기흡입 해 병원이송

전북소방본부 제공

14일 오후 3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에 거주하던 A(3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화재는 A씨가 낸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8대의 장비와 49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12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상태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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