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아산 철강 제조공장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대전CBS 김미성 기자
2026-02-13 17:32
충남소방본부 제공
13일 오후 4시 27분쯤 충남 아산시 둔포면 봉재리 한 철강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0여 명, 장비 20여대를 투입했다.
불이 나자 아산시는 "국도43호선 둔포면에서 배방읍 방면 차량들은 봉재교차로에서 우회해달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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