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3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농도가 75㎍(마이크로그램)/㎥ 이상이 2시간 지속돼 초미세먼지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대기정체로 인해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된 가운데 추가적인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했다고 설멍했다.
서울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활동이나 외출 때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