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입성 이장호 전 시의원…40대 양산시의원 재도전

국민의힘 출신

이장호 전 양산시의원 제공

이장호(43) 전 국민의힘 양산시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산시의원 바선거구(서창·소주)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장호 전 시의원은 지난 12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지만, 그 멈춤은 포기가 아닌 우리 지역에 무엇이 필요한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더 단단해지기 위한 담금질의 시간이었다"며 "더 넓어진 시야와 두터워진 뚝심으로 다시 한번 시민의 젊은 일꾼이 되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이 전 의원은 나이 30대에 2018년 양산시의회에 입성한 뒤 지난 2022년 제8대 시의원 선거에서 고배를 마시고 이번 제9대 선거에 다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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