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전남 여수공장은 여수시노인복지관과 함께 관내 무자녀 홀몸어르신 40가구에 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와 과일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올해로 9년째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무자녀 독거노인 가정에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김성권 생산본부장은 "설을 맞이해 지역사회 내 무자녀 독거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홀몸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사업'을 통해 매년 1천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겨울철 연탄 후원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