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달리던 차량에 불…인명피해 없어

불이 난 차량. 전북소방본부 제공

12일 오후 2시 40분쯤 전북 전주시 서신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는 불이 커지기 전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7대와 27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20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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