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병원, 설 연휴 응급실 24시간 운영

대전선병원. 선병원 제공

선메디컬센터 대전선병원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응급실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내과·외과 전문의가 협진 체계를 유지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신속한 처치가 필요한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남선우 병원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긴급한 의료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겠다"며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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