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세탁물 처리 사업장 70대 끼임 사고 사망…당국 수사


경남 김해에서 세탁물 처리 사업장에서 작업 중이던 70대 노동자가 리프트와 건조기 사이에 끼여 사망하자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시 55분쯤 김해 한 세탁물 처리 사업장에서 작업 중이던 70대 A씨가 리프트와 건조기 사이에 끼이는 사고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법 위반 여부를 살피며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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