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가 설 연휴기간 추모관 운영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소보다 2시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 추모관과 공설묘지에 직원을 비상 배치해 민원과 이용 불편 사항을 즉시 처리하고 진입도로 등의 차량정체 해소를 위해 경찰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승화원은 설 당일 휴관함에 따라 설 전날과 다음 날에 한해 화장 회차를 기존 4회에서 5회로 확대해 유가족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군산시는 설 명절 연휴 추모관과 공설묘지를 찾은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