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대학생 3명 다쳐

연합뉴스

지난 10일 오후 6시 55분쯤 강원 양구군 양구읍의 한 식당에서 점화용 부탄가스가 새면서 폭발했다.

이 사고로 대학교 운동 동아리 학생 A(21)씨 등 3명이 머리와 팔, 목 등에 화상을 입어 서울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음식점에는 대학교 학생 10여 명이 여러 테이블에 나눠 앉아 식사를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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