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K-의료 도시' 인천시, 외국인 환자 1만 6천명 유치 총력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K-의료 도시' 인천시, 외국인 환자 1만 6천명 유치 총력

인천시가 올해 외국인 환자 1만 6천명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먼저 인천시는 민·관 거버넌스인 팀메디컬인천을 활성화해 유치 기관 역량을 강화하고, 카자흐스탄, 몽골, 중국 등 전략 국가별로 차별화된 맞춤형 마케팅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을 연계해 입국부터 병원 이송, 통·번역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메디컬 서비스'를 고도화 할 계획입니다.

인천시교육청·인하대, 생애주기별 AI 교육에 맞손

인천시교육청과 인하대학교가 인천형 인공지능 교육 모델을 구축해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제물포 AI융합교육센터에서 인천형 AI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대학과 연계를 통해 AI 기반의 공교육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했고,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교육·연구 역량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제물포 원도심이 배움과 혁신의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시, 설 연휴 취약계층 돌봄 사각지대 메운다

인천시가 설 연휴 기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인천시와 각 군 · 구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과 안부 확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안심폰과 응급안전안심장비 등을 미리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도 전화 또는 가정 방문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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