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어곡동 야산 풍력발전기 화재…헬기 동원 진화 중

경남소방본부 제공

10일 오전 8시 37분쯤 경남 양산시 어곡동 에덴벨리 인근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고 근처 주민들이 대피한 상태다.

소방당국은 산불진화대와 경찰 등 인력 80여 명과 헬기 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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