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8ha 소실 추정

경남소방본부 제공

지난 9일 오후 3시 31분쯤 경남 양산 원동면 용당리 산불이 3시간(6시 40분쯤)만에 주불 진화가 됐다.

산불 피해 면적은 8ha로 추정된다.

인근 마을 주민 120여 명이 근처 학교로 대피했다가 귀가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10일에도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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