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1층 식당서 화재…종업원 등 7명 대피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김미성 기자

10일 오전 6시 42분쯤 충남 아산시 방축동의 3층 규모 식당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19분 만에 꺼졌으며 건물 내부에 있던 종업원 등 7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물 쓰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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