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대전고속도로서 활어차가 5톤 트럭 추돌…1명 중상

졸음운전 추정


지난 9일 오후 8시 20분쯤 전북 무주군 안성면 통영-대전고속도로 하행선 151km 지점에서 1톤(t) 활어차가 5톤(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활어차를 운전하던 A(30)씨가 발목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2차로를 달리던 A씨가 졸음운전을 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에게서 음주 운전의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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