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소프트테니스협회장에 양원제 전 부회장 선출

양원제(40) 신임 강원도 소프트테니스협회장. 협회 제공

강원도 소프트테니스협회 신임 회장에 양원제(40) 후보가 선출됐다.

이번 선거는 전임 회장 사퇴에 따라 보궐선거로 실시됐으며 양 후보가 단독 출마했다.

양 회장은 춘천중과 강원고, 강원대 스포츠과학과를 졸업했다. 강원도 배드민턴협회 이사, 컬링연맹 이사, 플로어볼협회 이사, 소프트테니스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양 회장은 "도내 실업팀 창단을 목표로 삼아 엘리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아울러 동호인 활성화를 통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균형있게 성장하는 건강한 스포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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