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상가 점포서 불…1명 부상

화재가 난 상가의 모습. 전북소방본부 제공

7일 12시 40분쯤 전북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점포 직원 A(50대)씨가 손 등에 가벼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약 40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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