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거주자 1명이 숨졌다.
7일 구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6일 오후 11시33분쯤 구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인 5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이 화재로 추가 부상자나 대피 인원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인원 72명과 차량 21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이날 오전 0시 2분쯤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