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북 포항 앞바다에 빠진 50대 심정지 구조 후송
포항CBS 김대기 기자
2026-02-07 10:00
포항해경 제공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후송됐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3시 30분쯤 포항 남구 호미곶면 앞바다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과 해경은 오후 3시 48분쯤 심정지 상태의 50대 익수자를 구조했다.
당국은 익수자가 낚시를 하다가 파도에 휩쓸린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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